정치1956년 8월

8월 종파 사건

북한에서 김일성의 개인숭배를 비판한 연안파·소련파가 숙청되고 김일성의 1인 독재 체제가 굳어졌다.

김일성은 6·25 전쟁 중과 직후에 박헌영 등 남로당 계열을 숙청했다. 1956년 8월 노동당 전원 회의에서 연안파와 소련파가 김일성의 개인숭배와 중공업 우선 정책을 비판했으나, 오히려 이들이 숙청되었다.

이로써 김일성 중심의 권력 체제가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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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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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최고 지도자 김일성

관련 인물

  • 김일성1912년 – 1994년

    주도자 · 북한의 최고 지도자 (1948–1994). 북조선 임시 인민 위원회 위원장을 거쳐 수상·주석이 되었다. 6·25 전쟁 뒤 반대파를 숙청하고 1인 독재 체제를 세웠다

  • 박헌영1900년 – 1956년

    관련자 · 광복 뒤 조선 공산당을 재건하고 남조선 노동당을 이끌었으며, 북한 정부 수립 때 부수상 겸 외무상이 되었다가 숙청된 공산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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