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분쟁기원전 4세기 말 – 3세기 초
고조선과 연의 대립
고조선은 왕을 칭하며 연과 맞섰으나, 기원전 3세기 초 연의 장수 진개의 공격으로 서쪽 땅 2천여 리를 잃었다.

Baomi · CC BY-SA 4.0 · 원본
기원전 4세기 말 고조선의 지배자는 스스로 왕이라 하고 연과 겨룰 만큼 성장했다. 부왕·준왕 때에는 왕위를 아들에게 물려주었고, 상·대부·장군 같은 관직도 두었다.
기원전 3세기 초 연의 진개가 쳐들어와 고조선은 서쪽 땅을 크게 잃고 중심지를 대동강 유역으로 옮긴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