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964년 1월 29일 – 2월 9일

1964 인스브루크 동계 올림픽

다른 이름: 제9회 동계 올림픽, 1964년 동계 올림픽

오스트리아 티롤의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대회. 북한이 처음 올림픽에 나와 한필화가 스피드 스케이팅 은메달을 땄다 — 한국인의 첫 동계 올림픽 메달이다.

1964년 대회의 스키 점프 경기가 열린 인스브루크의 베르기젤 점프대 — 1966년
1964년 대회의 스키 점프 경기가 열린 인스브루크의 베르기젤 점프대 — 1966년

Jack Bain · CC BY 4.0 · 원본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36개 나라가 참가했다. 겨울이 따뜻해 눈이 모자라자 오스트리아 군대가 산에서 눈과 얼음을 날라 경기장을 만들었다. 루지가 처음 정식 종목이 되었고, 소련의 리디야 스코블리코바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네 종목을 모두 우승했다. 처음 올림픽에 나온 북한의 한필화가 여자 3000m에서 공동 2위로 은메달을 땄다. 남북한을 통틀어 한국인이 딴 첫 동계 올림픽 메달이었다.

지도에서 보기

1964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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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오스트리아 · 개최국

앞뒤 사건

이전 사건
1956년 천리마 운동
이후 사건
1966년 1966 잉글랜드 월드컵

이 사건이 든 테마

  • 동계 올림픽1924년 – 2026년

    샤모니의 "국제 동계 스포츠 주간"에서 평창·밀라노·코르티나까지 — 눈과 얼음 위의 100년, 한국의 첫 출전과 첫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