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분쟁1950년 9월 28일

서울 수복

국군과 유엔군이 서울을 되찾고 38도선을 넘어 평양을 점령한 뒤 압록강까지 나아갔다.

서울 시가전을 벌이는 미 해병대 — 1950년 9월
서울 시가전을 벌이는 미 해병대 — 1950년 9월

Naval Historical Center, Department of the Navy, Washington, D.C. · Public domain · 원본

인천에 상륙한 국군과 유엔군은 서울로 나아가 치열한 시가전 끝에 서울을 되찾았다. 보급로가 끊긴 북한군은 낙동강 전선에서 무너져 북쪽으로 물러났다.

10월 1일 국군이 동해안에서 먼저 38도선을 넘었고, 이날은 뒤에 국군의 날이 되었다. 유엔군도 북진해 10월 19일 평양을 점령했고, 10월 26일 국군 일부가 압록강 가의 초산에 이르렀다. 그러나 이 무렵 중국군이 전쟁에 뛰어들었다.

지도에서 보기

1950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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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대한민국 · 교전국 — 대통령 이승만
미국 · 유엔군 — 대통령 해리 트루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교전국 — 최고 지도자 김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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