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에 따르면 주몽의 아들로, 고구려에서 유리가 태자가 되자 형 비류와 함께 남쪽으로 내려왔다. 비류는 미추홀(인천)에, 온조는 하남 위례성에 자리 잡았고, 비류가 죽은 뒤 그 백성도 온조에게 왔다고 전한다. 처음 나라 이름은 십제였다가 백제로 바꾸었다. 서울 석촌동의 돌무지무덤은 건국 세력이 고구려에서 왔음을 보여 준다.
- Volta
- 온조왕
생애의 동선
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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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에서 내려온 온조가 한강 유역의 위례성에 도읍하고 백제를 세웠다.
함께 나오는 인물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서울기원전 18년 – 1988년
한성 백제에서 6월 민주 항쟁까지 — 한강을 차지한 나라가 이긴 땅, 조선 500년의 도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