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638년
아마쿠사 시로
다른 이름: 마스다 시로 도키사다, 천초사랑
시마바라의 난(1637–1638)의 우두머리로 받들어진 기독교도 소년. 하라성이 함락될 때 죽었다
다른 이름: 마스다 시로 도키사다, 천초사랑
시마바라의 난(1637–1638)의 우두머리로 받들어진 기독교도 소년. 하라성이 함락될 때 죽었다
1637년 규슈 시마바라·아마쿠사의 농민과 기독교도가 무거운 세금과 박해에 맞서 봉기해 하라성에서 버텼으나, 1638년 막부군에 진압되었다.
북로남왜와 은 경제에 흔들린 명이 이자성의 난으로 무너지고, 만주의 청이 강희·옹정·건륭 3대에 가장 넓은 영토와 번영을 이룬 시대 — 일본은 전국 시대의 통일을 거쳐 에도 막부의 막번 체제와 쇄국으로, 조선은 두 차례 전쟁 뒤 통신사와 북학으로 이웃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