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하
제10대 대통령 (1979–1980). 10·26 사태 뒤 권한 대행을 거쳐 통일 주체 국민 회의에서 뽑혔고, 1980년 8월 물러났다
외교관 출신으로 외무부 장관과 국무총리를 지냈다. 10·26 사태 뒤 대통령 권한 대행을 맡았고, 1979년 12월 통일 주체 국민 회의에서 대통령으로 뽑혔다. 그러나 12·12 사태로 전두환 등 신군부가 실권을 쥐었고, 1980년 5·17 비상계엄 전국 확대와 5·18 민주화 운동, 국가 보위 비상 대책 위원회 설치가 이어졌다. 1980년 8월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