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491년 – 1547년

헨리 8세

잉글랜드 튜더 왕조의 왕(재위 1509–1547). 이혼 문제로 교황과 갈라서 수장법(1534)으로 영국 국교회의 수장이 되었다

형 아서가 일찍 죽어 왕위를 이었다. 젊은 시절에는 루터를 반박하는 글을 써 교황에게서 "신앙의 수호자"라는 칭호를 받았다. 왕비를 여섯 번 맞았는데, 두 명과는 결혼을 무효로 하고 두 명(앤 불린, 캐서린 하워드)은 처형했다. 해군을 키우고 웨일스를 잉글랜드에 정식으로 합쳤다. 그의 세 자녀 에드워드 6세·메리 1세·엘리자베스 1세가 차례로 왕위를 이었다.

지도에서 보기

생애의 동선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관련 사건 1건

  1. 1

    1534년 잉글랜드의 헨리 8세는 이혼 문제로 교황과 갈라서 수장법을 만들고 스스로 잉글랜드 교회의 수장이 되었다. 영국 국교회(성공회)의 시작이다.

관련 작품

  • 책: 울프 홀각색책 · 2009 · 힐러리 맨틀 (하윤숙 옮김) · 올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종교 개혁과 절대 왕정1517년 – 1796년

    루터의 95개조에서 예카테리나 2세까지 — 갈라진 크리스트교 세계의 종교 전쟁이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끝나고, 왕권신수설·상비군·관료제·중상주의를 앞세운 절대 왕정과 동유럽의 계몽 전제 군주가 주권 국가의 세력 균형을 다투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