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교사·의사. 갑신정변 때 민영익을 치료한 인연으로 광혜원(제중원)을 열었고 뒤에 주한 미국 공사를 지냈다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미국 선교사 알렌의 건의로 서울 재동에 첫 근대식 병원 광혜원을 열었다. 곧 이름을 제중원으로 바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