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32년

김기수

1876년 제1차 수신사로 일본에 다녀와 『일동기유』를 남겼다

강화도 조약을 맺은 뒤 일본의 요청으로 수신사가 되어 1876년 일본에 다녀왔다. 메이지 유신 뒤 근대화한 일본의 제도와 문물을 살펴보고 돌아와 고종에게 보고했으며, 그 견문을 『일동기유』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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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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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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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6년제1차 수신사 파견외교관

    강화도 조약 뒤 김기수가 수신사로 일본에 가 메이지 일본의 근대 시설을 둘러보았다. 『일동기유』에 견문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