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66년 – 1987년
이한열
연세대학교 학생. 1987년 6월 9일 시위 중 최루탄에 맞아 쓰러졌고, 7월 5일 숨졌다
6·10 국민 대회를 하루 앞둔 1987년 6월 9일 연세대학교 앞 시위에서 경찰이 쏜 최루탄에 머리를 맞았다. 그가 쓰러진 모습이 알려지며 시위가 전국으로 번졌다. 한 달 가까이 치료를 받다 숨졌고, 장례식에는 많은 시민이 모였다.
연세대학교 학생. 1987년 6월 9일 시위 중 최루탄에 맞아 쓰러졌고, 7월 5일 숨졌다
6·10 국민 대회를 하루 앞둔 1987년 6월 9일 연세대학교 앞 시위에서 경찰이 쏜 최루탄에 머리를 맞았다. 그가 쓰러진 모습이 알려지며 시위가 전국으로 번졌다. 한 달 가까이 치료를 받다 숨졌고, 장례식에는 많은 시민이 모였다.
박종철 고문 치사와 4·13 호헌 조치에 맞서 1987년 6월 10일부터 "호헌 철폐, 독재 타도"를 외친 시위가 전국에서 일어나, 6·29 선언으로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이끌어 냈다.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제11·12대 대통령 (1980–1988). 12·12 사태로 군권을 잡은 신군부의 중심 인물. 1996년 12·12 사태와 5·18 관련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한성 백제에서 6월 민주 항쟁까지 — 한강을 차지한 나라가 이긴 땅, 조선 500년의 도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