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02년 – 1937년

나운규

영화인. 무성 영화 "아리랑"(1926)의 각본·감독·주연을 맡았다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독립운동 단체와 관련되어 옥고를 치렀다. 1926년 영화 「아리랑」에서 정신 이상이 된 청년 영진을 연기하며 식민지 현실과 민족의 울분을 그려 큰 인기를 얻었고, 주제가 '아리랑'이 널리 불렸다. 뒤에 「벙어리 삼룡」 등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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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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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운규가 각본·감독·주연을 맡은 무성 영화 "아리랑"이 단성사에서 개봉해 큰 인기를 얻었다. 식민지 민중의 울분을 담은 한국 영화의 대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