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69년 – 1907년
박승환
시위대 제1연대 제1대대장. 군대 해산 날 자결해 시위대가 일본군과 싸우는 계기가 되었다
1907년 8월 1일 일제가 대한제국 군대를 해산하자, 군인으로서 나라를 지키지 못하고 신하로서 충성을 다하지 못했다는 유서를 남기고 자결했다. 이 소식을 들은 시위대 병사들이 무기고를 열고 남대문 일대에서 일본군과 맞서 싸웠다. 해산된 군인들이 의병에 합류하면서 정미의병은 의병 전쟁으로 커졌다.
시위대 제1연대 제1대대장. 군대 해산 날 자결해 시위대가 일본군과 싸우는 계기가 되었다
1907년 8월 1일 일제가 대한제국 군대를 해산하자, 군인으로서 나라를 지키지 못하고 신하로서 충성을 다하지 못했다는 유서를 남기고 자결했다. 이 소식을 들은 시위대 병사들이 무기고를 열고 남대문 일대에서 일본군과 맞서 싸웠다. 해산된 군인들이 의병에 합류하면서 정미의병은 의병 전쟁으로 커졌다.
일본이 대한제국 군대를 강제로 해산했다. 시위대 대대장 박승환이 자결하자 시위대가 남대문 일대에서 일본군과 싸웠고, 해산 군인들은 의병에 들어갔다.
9서당 10정에서 2군 6위, 5위와 진관, 5군영, 원수부까지 — 전쟁의 위기마다 새로 꾸린 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