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기원전 232년 – 기원전 202년
항우
다른 이름: 項羽, 서초 패왕, 항적
초의 명문 출신 장수. 진의 주력을 무너뜨리고 서초 패왕이 되었으나, 해하 전투에서 유방에게 져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다른 이름: 項羽, 서초 패왕, 항적
초의 명문 출신 장수. 진의 주력을 무너뜨리고 서초 패왕이 되었으나, 해하 전투에서 유방에게 져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진시황이 죽은 이듬해 변방으로 끌려가던 농민들이 진승·오광을 따라 일어났다. 반란이 전국으로 번져 진은 통일 15년 만에 무너졌다.
진이 무너진 뒤 초의 항우와 한왕 유방이 천하를 다투었다. 해하 전투에서 이긴 유방이 황제에 올라 한을 세우고 장안에 도읍했다.
진의 왕(기원전 247–221)이자 첫 황제(기원전 221–210). 여섯 나라를 멸망시켜 중국을 통일하고 황제 중심의 중앙 집권 체제를 세웠다
춘추 전국의 제자백가에서 진·한의 통일 제국까지, 석가모니에서 마우리아·쿠샨 왕조까지 — 동아시아와 남아시아 문명의 틀이 잡힌 천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