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드 쿠베르탱
피에르 드 쿠베르탱

Photograph from Bain News Service.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863년 – 1937년

피에르 드 쿠베르탱

다른 이름: 쿠베르탱 남작

프랑스의 교육자. 1894년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를 세워 근대 올림픽을 되살렸고, 1896년부터 1925년까지 IOC 위원장을 지냈다

파리의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의 패배를 겪으며 자랐고, 프랑스 청년을 체육으로 단련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영국 사립 학교의 스포츠 교육과 올림피아 발굴에 자극을 받아 1894년 파리 소르본 회의에서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를 세웠다. 1896년부터 1925년까지 위원장으로 오륜기와 선수 선서 등 올림픽의 상징과 의식을 만들었고, 1912년 예술 경기에서는 가명으로 낸 「스포츠 송가」로 금메달을 받았다. 1937년 제네바에서 죽었고, 유언에 따라 심장은 올림피아에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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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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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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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베르탱의 제안으로 파리 소르본에서 열린 국제 회의가 고대 올림픽을 되살리기로 하고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를 세웠다. 첫 대회는 1896년 아테네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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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6년1896 아테네 올림픽핵심 인물

    제1회 근대 올림픽이 아테네 파나티나이코 경기장에서 열렸다. 14개 나라의 남자 선수 241명이 9개 종목에서 겨루었고, 마라톤은 그리스의 스피리돈 루이스가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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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년1900 파리 올림픽관련자

    제2회 올림픽은 파리 만국 박람회의 부대 행사로 다섯 달 넘게 흩어져 열렸다. 여자 선수가 처음 참가해, 영국의 테니스 선수 샬럿 쿠퍼가 첫 여성 올림픽 우승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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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개 나라가 참가한 스톡홀름 대회는 전자 계시와 사진 판정을 처음 써 근대 올림픽의 틀을 갖추었다. 일본이 처음 참가했다. 다음 1916년 베를린 대회는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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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4년1924 파리 올림픽핵심 인물

    쿠베르탱이 위원장으로서 치른 마지막 대회. 44개 나라가 참가했고, 처음으로 선수촌을 두었다. 핀란드의 파보 누르미가 금메달 다섯 개를 땄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스피리돈 루이스1873년 – 1940년

    그리스의 육상 선수. 1896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첫 올림픽 마라톤을 우승해 그리스의 영웅이 되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하계 올림픽기원전 776년 – 2024년

    고대 올림피아 제전에서 2024년 파리까지 — 쿠베르탱이 되살린 근대 올림픽이 전쟁·보이콧·분단을 지나온 한 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