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30년 – 1578년

우에스기 겐신

다른 이름: 나가오 가게토라, 우에스기 데루토라, 상삼겸신

에치고(오늘 니가타현)의 전국 다이묘. 나가오 가게토라로 태어나 1561년 간토 간레이 우에스기 집안을 이었다. 가와나카지마에서 다케다 신겐과 다섯 차례 싸웠다

에치고의 슈고다이 나가오 다메카게의 아들로 태어나, 1548년 형을 대신해 집안을 이었다. 쫓겨 온 간토 간레이 우에스기 노리마사를 받아들여 1561년 그 성과 직위를 물려받았다. 북시나노를 두고 다케다 신겐과 다섯 차례 가와나카지마에서 싸웠고, 간토로 여러 번 출병해 호조 집안과 다투었다. 1577년 노토로 나아가 데도리강에서 오다군을 꺾었으나, 이듬해 가스가야마성에서 갑자기 죽었다. 비사문천을 깊이 믿어 깃발에 "毘" 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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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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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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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3년 – 1564년가와나카지마 전투지휘관

    가이의 다케다 신겐과 에치고의 우에스기 겐신이 북시나노의 가와나카지마를 두고 1553년부터 1564년까지 다섯 차례 싸웠다. 가장 치열한 것은 1561년의 제4차 전투였으나 끝내 승부가 나지 않았다.

함께 나오는 인물

  • 다케다 신겐1521년 – 1573년

    가이(오늘 야마나시현)의 전국 다이묘. 이름은 하루노부. 시나노를 차지하고 우에스기 겐신과 가와나카지마에서 다투었으며, 1572년 서쪽으로 진군해 도쿠가와 군을 꺾었으나 진중에서 병으로 죽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전국 시대와 천하 통일1467년 – 1615년

    오닌의 난에서 오사카 전투까지 — 하극상의 전국 다이묘가 다투던 일본을 노부나가·히데요시·이에야스가 하나로 묶은 15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