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30년 – 1578년
우에스기 겐신
다른 이름: 나가오 가게토라, 우에스기 데루토라, 상삼겸신
에치고(오늘 니가타현)의 전국 다이묘. 나가오 가게토라로 태어나 1561년 간토 간레이 우에스기 집안을 이었다. 가와나카지마에서 다케다 신겐과 다섯 차례 싸웠다
에치고의 슈고다이 나가오 다메카게의 아들로 태어나, 1548년 형을 대신해 집안을 이었다. 쫓겨 온 간토 간레이 우에스기 노리마사를 받아들여 1561년 그 성과 직위를 물려받았다. 북시나노를 두고 다케다 신겐과 다섯 차례 가와나카지마에서 싸웠고, 간토로 여러 번 출병해 호조 집안과 다투었다. 1577년 노토로 나아가 데도리강에서 오다군을 꺾었으나, 이듬해 가스가야마성에서 갑자기 죽었다. 비사문천을 깊이 믿어 깃발에 "毘" 자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