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분쟁2001년 9월 11일 오전 9시 37분

아메리칸 항공 77편

다른 이름: AA77편

2001년 9월 11일 오전 8시 20분 워싱턴 덜레스 공항을 떠난 여객기가 납치되어 오하이오 부근에서 되돌아와 9시 37분 펜타곤에 부딪쳤다.

무너진 펜타곤의 서쪽 벽과 구조대 — 2001년 9월 14일, 지붕에는 성조기가 걸렸다
무너진 펜타곤의 서쪽 벽과 구조대 — 2001년 9월 14일, 지붕에는 성조기가 걸렸다

Air Force Tech. Sgt. Cedric H. Rudisill · Public domain · 원본

보잉 757 여객기에는 승무원과 승객 59명, 그리고 납치범 다섯 명이 타고 있었다. 로스앤젤레스로 가던 비행기는 오하이오·켄터키 경계 근처에서 납치되어 동쪽으로 되돌아왔다. 승객 바버라 올슨은 남편인 법무부 송무 차관에게 전화로 상황을 알렸다.

오전 9시 37분, 비행기는 워싱턴의 남서쪽에서 크게 한 바퀴 돈 뒤 낮게 날아 펜타곤의 서쪽 벽에 부딪쳤다. 비행기의 59명과 건물 안의 125명이 숨졌다.

지도에서 보기

2001년의 지도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당시 나라와 지도자
미국 · 피해국 — 대통령 조지 W. 부시
관련 장소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 펜타곤

앞뒤 사건

이전 사건
2001년 아메리칸 항공 11편
이후 사건
2001년 유나이티드 항공 175편

이 사건이 든 테마

  • 9·11 테러1988년 – 2014년

    아프가니스탄에 자리 잡은 알카에다, 2001년 9월 11일 아침 납치된 네 여객기와 무너진 두 탑, 닫힌 미국의 하늘, 20년의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빈 라덴의 죽음, 두 탑의 자리에 판 추모 연못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