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265년 12월

진(서진) 건국

다른 이름: 서진 건국

사마의의 손자 사마염이 위의 황제에게서 제위를 넘겨받아 진을 세웠다. 위는 45년 만에 끝났다.

진 무제 사마염 — 염립본 「역대제왕도」
진 무제 사마염 — 염립본 「역대제왕도」

Yan Li-pen · Public domain · 원본

사마소가 265년 죽자 아들 사마염이 진왕 자리를 잇고, 그해 12월 위의 마지막 황제 조환에게서 선양을 받아 황제(무제)가 되었다. 도읍은 낙양 그대로였다. 조비가 한에게서 제위를 넘겨받은 방식을 그대로 되풀이한 것이다. 뒤에 강남으로 옮긴 동진과 구분해 서진이라 부른다.

지도에서 보기

265년의 지도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당시 나라와 지도자
위 · 멸망 — 원제 조환
서진 · 건국
관련 장소
낙양 (뤄양)

관련 인물

  • 사마염236년 – 290년

    군주 · 서진의 건국 황제(무제). 사마의의 손자로, 265년 위의 제위를 넘겨받고 280년 오를 멸해 중국을 통일했다

앞뒤 사건

이전 사건
263년 촉한 멸망

이 사건이 든 테마

  • 삼국지(三國志)184년 – 280년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