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260년

고이왕의 체제 정비

백제 고이왕이 6좌평과 16관등을 두고 관리의 옷 색깔을 정해 나라의 틀을 갖추었다.

서울 몽촌토성 — 한성 백제의 도성 가운데 하나
서울 몽촌토성 — 한성 백제의 도성 가운데 하나

Hahyejin · CC BY-SA 4.0 · 원본

고이왕은 한강 유역을 완전히 차지하고 낙랑·대방과 겨루며 세력을 키웠다. 관등에 따라 자주색·붉은색·푸른색 옷을 입게 했고, 관리가 뇌물을 받으면 세 배로 물어내게 하는 법을 만들었다. 이때부터 백제가 중앙 집권 국가의 기틀을 잡았다고 본다.

지도에서 보기

260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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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백제 — 고이왕
관련 장소
위례성 (풍납토성)

관련 인물

  • 고이왕286년

    군주 · 백제 제8대 왕. 6좌평과 16관등, 관복의 색을 정해 나라의 틀을 갖추었다

앞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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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년 삼국의 통치 체제
이후 사건
300년 김해 대성동 고분군

이 사건이 든 테마

  • 중앙 통치 기구의 변천250년 – 1899년

    제가 회의·화백 회의에서 의정부·비변사, 군국기무처까지 — 귀족의 합의와 왕권 사이에서 중앙 기구가 어떻게 바뀌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