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869년 – 1940년
아서 로스트런
커나드 라인 카르파티아의 선장. 타이타닉의 조난 신호를 받고 빙산 사이로 배를 몰아 생존자 700여 명을 구했다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커나드 라인 카르파티아의 선장. 타이타닉의 조난 신호를 받고 빙산 사이로 배를 몰아 생존자 700여 명을 구했다
타이타닉의 조난 신호를 받은 커나드의 카르파티아가 빙산 사이로 달려와 1912년 4월 15일 새벽 구명보트의 생존자 710명 남짓을 건져 18일 밤 뉴욕에 내렸다.
「가라앉지 않는 배」의 진수에서 처녀항해, 빙산과의 충돌, 카르파티아의 구조, 바다의 규칙을 바꾼 국제 협약, 70여 년 뒤 대서양 바닥에서 찾아낸 잔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