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단군왕검

초대

고조선

건국 신화 · 기원전 2333년

고조선을 세웠다고 전하는 시조. 삼국유사에 건국 이야기가 실려 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하늘의 아들 환웅이 무리 3천을 이끌고 태백산 신단수 아래 내려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홍익인간)"는 뜻을 펼쳤고, 곰에서 사람이 된 웅녀와 혼인해 단군왕검을 낳았다. 단군왕검은 나라를 세워 조선이라 했다. 단군은 제사장, 왕검은 정치 지도자를 뜻해 제정일치 사회의 모습을 보여 준다. 곰과 호랑이 이야기는 곰을 섬기는 부족과의 결합(토테미즘)으로 풀이된다. 이 이야기는 제왕운기·세종실록 지리지·동국여지승람에도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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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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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2333년고조선 건국핵심 인물

    단군왕검이 아사달에 도읍하고 우리 역사의 첫 나라 고조선을 세웠다고 전한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문명의 발생과 고대 제국기원전 3500년 – 기원전 486년

    큰 강 유역에서 문명이 일어나 오리엔트·인도·중국에 첫 제국이 서기까지 — 문자·법·종교·통치 방식을 견주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