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777년 – 1852년
헨리 클레이
켄터키의 정치가. 미주리 타협(1820)과 1850년 타협을 이끌어 "위대한 타협가"로 불렸다
켄터키의 변호사로 하원 의장과 상원 의원, 국무 장관을 지냈다. 관세·국립 은행·교통망으로 국내 산업을 키우자는 "아메리칸 시스템"을 내세웠고 휘그당을 이끌었다. 1820년 미주리 타협과 1833년 관세 타협, 1850년 타협으로 남북의 충돌을 거듭 막아 "위대한 타협가"로 불렸다. 대통령 선거에는 세 번 나가 모두 졌다. 1850년 타협 2년 뒤 워싱턴에서 결핵으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