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의 노장. 적벽에서 거짓 항복하고 불붙인 배로 조조의 함대를 태웠다
『삼국지연의』 46–47회의 장면 — 오의 노장 황개가 일부러 주유에게 매를 맞고 조조에게 거짓 항복 편지를 보내 믿게 했다. 거짓 항복과 화공은 정사에도 있지만, 매를 맞는 꾀는 소설이 지어냈다.
손권의 장수. 208년 적벽 대전에서 오군을 이끌어 조조를 무찔렀다
후한 말의 승상·위왕. 헌제를 끼고 관도 대전에서 원소를 꺾어 화북을 통일했다. 위 건국의 기틀을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