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208년 겨울 (소설)
고육지책
다른 이름: 고육계, 황개의 거짓 항복
소설이 지어낸 장면(연의)입니다. 실제 역사와 다릅니다.
『삼국지연의』 46–47회의 장면 — 오의 노장 황개가 일부러 주유에게 매를 맞고 조조에게 거짓 항복 편지를 보내 믿게 했다. 거짓 항복과 화공은 정사에도 있지만, 매를 맞는 꾀는 소설이 지어냈다.
소설 『삼국지연의』가 지어낸 장면이다. 조조를 속일 꾀를 찾던 주유와 황개는 군사 회의에서 일부러 다투었고, 주유는 노장 황개를 곤장 백 대로 쳐서 살이 터지게 했다. 이를 전해 들은 조조는 원한을 품은 황개의 항복 편지를 믿었다. 제 몸을 괴롭혀 적을 속이는 꾀라 「고육지책」이라 부른다.
정사 『삼국지』 주유전에도 황개가 거짓 항복 편지를 보내고 기름 먹인 땔감을 실은 배로 다가가 불을 놓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황개가 매를 맞았다는 기록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