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208년 겨울 (소설)

고육지책

다른 이름: 고육계, 황개의 거짓 항복

소설이 지어낸 장면(연의)입니다. 실제 역사와 다릅니다.

『삼국지연의』 46–47회의 장면 — 오의 노장 황개가 일부러 주유에게 매를 맞고 조조에게 거짓 항복 편지를 보내 믿게 했다. 거짓 항복과 화공은 정사에도 있지만, 매를 맞는 꾀는 소설이 지어냈다.

소설 『삼국지연의』가 지어낸 장면이다. 조조를 속일 꾀를 찾던 주유와 황개는 군사 회의에서 일부러 다투었고, 주유는 노장 황개를 곤장 백 대로 쳐서 살이 터지게 했다. 이를 전해 들은 조조는 원한을 품은 황개의 항복 편지를 믿었다. 제 몸을 괴롭혀 적을 속이는 꾀라 「고육지책」이라 부른다.

정사 『삼국지』 주유전에도 황개가 거짓 항복 편지를 보내고 기름 먹인 땔감을 실은 배로 다가가 불을 놓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황개가 매를 맞았다는 기록은 없다.

지도에서 보기

208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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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장소
적벽

관련 인물

  • 황개215년

    핵심 인물 · 오의 노장. 적벽에서 거짓 항복하고 불붙인 배로 조조의 함대를 태웠다

  • 주유175년 – 210년

    참여자 · 손권의 장수. 208년 적벽 대전에서 오군을 이끌어 조조를 무찔렀다

  • 조조155년 – 220년

    관련자 · 후한 말의 승상·위왕. 헌제를 끼고 관도 대전에서 원소를 꺾어 화북을 통일했다. 위 건국의 기틀을 놓았다

앞뒤 사건

이후 사건
208년 초선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