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uis-Maurice Boutet de Monvel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848년 – 1903년
폴 고갱
프랑스의 화가. 1888년 아를에서 반 고흐와 두 달을 함께 그렸고, 뒤에 타히티로 건너가 그곳 사람들을 그렸다

Louis-Maurice Boutet de Monvel · Public domain · 원본
프랑스의 화가. 1888년 아를에서 반 고흐와 두 달을 함께 그렸고, 뒤에 타히티로 건너가 그곳 사람들을 그렸다
남프랑스 아를에 온 반 고흐가 노란 집을 빌려 해바라기와 밤의 카페를 그리고 고갱을 맞았지만, 두 달 뒤 큰 다툼 끝에 스스로 귀를 다쳤다.

27살에 화가가 되기로 한 목사의 아들이 네덜란드의 어두운 들판에서 파리의 색으로, 남프랑스의 해와 별로 나아가 10년 만에 2천 점 넘는 그림을 남기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