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09년 – 1865년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 16대 대통령(1861–1865). 남북 전쟁에서 연방을 지키고 노예 해방 선언을 발표했다. 전쟁이 끝난 직후 암살되었다
켄터키의 가난한 개척민 집안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변호사가 되었다. 공화당 후보로 노예제의 서부 확대에 반대해 1860년 대통령에 당선되자 남부 주들이 연방을 탈퇴했다. 남북 전쟁에서 연방을 지키며 1863년 노예 해방 선언을 발표하고, 게티즈버그 연설에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말했다. 1864년 재선되었으나 전쟁이 끝난 직후인 1865년 4월 워싱턴의 극장에서 암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