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720년 – 1799년

채제공

정조가 아낀 남인 재상. 신해통공을 건의해 육의전을 뺀 시전 상인의 금난전권을 없앴고, 수원 화성 축성을 맡았다

사도세자를 폐하려 하자 반대했던 일로 정조의 신임을 얻었다. 1793년 영의정에 올랐다. 1791년 그의 건의로 시행된 신해통공은 사상의 자유로운 상업 활동을 넓혔다. 정조 때 남인이 다시 조정에 나서는 데 중심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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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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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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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1년신해통공주도자

    정조가 채제공의 건의를 받아 육의전을 뺀 시전 상인의 금난전권을 없앴다. 사상(私商)의 자유로운 활동이 넓어졌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정조1752년 – 1800년

    조선 제22대 왕. 규장각을 세우고 수원 화성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