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737년 – 1806년
조지 매카트니
다른 이름: 매카트니 백작
영국의 외교관. 1792–1794년 영국의 첫 중국 사절단을 이끌고 열하에서 건륭제를 만나 무역 확대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다른 이름: 매카트니 백작
영국의 외교관. 1792–1794년 영국의 첫 중국 사절단을 이끌고 열하에서 건륭제를 만나 무역 확대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1793년 영국의 매카트니 사절단이 열하에서 건륭제를 만나 무역 확대와 상주 사절을 요구했으나, 건륭제는 "천조에는 없는 것이 없다"며 모두 거절했다.
북로남왜와 은 경제에 흔들린 명이 이자성의 난으로 무너지고, 만주의 청이 강희·옹정·건륭 3대에 가장 넓은 영토와 번영을 이룬 시대 — 일본은 전국 시대의 통일을 거쳐 에도 막부의 막번 체제와 쇄국으로, 조선은 두 차례 전쟁 뒤 통신사와 북학으로 이웃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