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기원전 1750년

함무라비

다른 이름: 함무라피

고바빌로니아 제1왕조의 6대 왕(재위 기원전 1792 – 1750). 메소포타미아를 통일하고 함무라비 법전을 남겼다

아무르인이 세운 바빌론의 작은 왕국을 물려받아, 오랫동안 동맹과 전쟁을 번갈아 쓰다가 재위 후반에 라르사·마리 같은 경쟁 나라를 무너뜨렸다. 운하를 파고 신전을 짓는 등 나라 살림을 직접 챙겼고, 지방 관리와 주고받은 편지가 많이 남아 있다. 바빌론의 신 마르두크를 나라 전체의 주신으로 높여 바빌론이 메소포타미아의 중심 도시가 되는 바탕을 놓았다. 그가 죽은 뒤 왕국은 점차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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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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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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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1754년함무라비 법전군주

    메소포타미아를 다시 통일한 고바빌로니아의 함무라비왕이 282조의 법을 돌기둥에 새겨 세웠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알려진 보복 원칙을 담았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문명의 발생과 고대 제국기원전 3500년 – 기원전 486년

    큰 강 유역에서 문명이 일어나 오리엔트·인도·중국에 첫 제국이 서기까지 — 문자·법·종교·통치 방식을 견주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