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53년 – 1610년
앙리 4세
다른 이름: 앙리 드 나바르
프랑스 부르봉 왕조를 연 왕(재위 1589–1610). 위그노의 지도자였으나 가톨릭으로 개종해 왕위에 오르고, 낭트 칙령으로 위그노 전쟁을 끝냈다
다른 이름: 앙리 드 나바르
프랑스 부르봉 왕조를 연 왕(재위 1589–1610). 위그노의 지도자였으나 가톨릭으로 개종해 왕위에 오르고, 낭트 칙령으로 위그노 전쟁을 끝냈다
1562년부터 프랑스에서 가톨릭과 칼뱅파 신교도(위그노) 사이의 내전이 30여 년 이어졌다. 1598년 앙리 4세가 낭트 칙령으로 위그노의 신앙 자유를 인정해 전쟁을 끝냈다.
루터의 95개조에서 예카테리나 2세까지 — 갈라진 크리스트교 세계의 종교 전쟁이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끝나고, 왕권신수설·상비군·관료제·중상주의를 앞세운 절대 왕정과 동유럽의 계몽 전제 군주가 주권 국가의 세력 균형을 다투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