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효심
1193년 초전(울산)에서 봉기해 운문의 김사미와 함께 싸운 농민 봉기의 지도자
초전을 근거지로 일어나 운문의 김사미와 힘을 합쳐 경상도 일대에서 관군과 싸웠다. 김사미가 죽은 뒤에도 버텼으나 1194년 밀성(밀양) 싸움에서 크게 져 무리가 무너졌다. 무신 정권기 최대 규모의 농민 봉기로 꼽힌다.
1193년 초전(울산)에서 봉기해 운문의 김사미와 함께 싸운 농민 봉기의 지도자
초전을 근거지로 일어나 운문의 김사미와 힘을 합쳐 경상도 일대에서 관군과 싸웠다. 김사미가 죽은 뒤에도 버텼으나 1194년 밀성(밀양) 싸움에서 크게 져 무리가 무너졌다. 무신 정권기 최대 규모의 농민 봉기로 꼽힌다.
운문(청도)의 김사미와 초전(울산)의 효심이 힘을 합쳐 경상도 일대에서 봉기했다. 무신 정권기 최대의 농민 봉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