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643년 – 1727년

뉴턴

다른 이름: 아이작 뉴턴

잉글랜드의 물리학자·수학자. 『프린키피아』에서 운동 법칙과 만유인력의 법칙을 밝혀 과학 혁명을 완성했다

잉글랜드 링컨셔의 농가에서 아버지가 죽은 뒤 태어났다. 케임브리지 대학 시절 흑사병으로 학교가 문을 닫자 고향에 내려가 있던 1665~1666년에 미적분, 빛의 성질, 만유인력의 실마리를 얻어 이때를 "기적의 해"라 부른다. 프리즘으로 햇빛이 여러 색의 빛으로 이루어졌음을 밝히고 반사 망원경을 만들었다. 뒤에 조폐국 장관이 되어 위조 화폐를 단속했고, 1705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연금술과 성서 연구에도 오랜 시간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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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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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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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0년왕립 학회 창립관련자

    1660년 런던의 과학자들이 실험으로 자연을 탐구하는 모임을 만들었고, 1662년 찰스 2세의 특허장을 받아 왕립 학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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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7년 뉴턴이 『자연 철학의 수학적 원리(프린키피아)』를 펴내 운동의 세 법칙과 만유인력의 법칙으로 하늘과 땅의 운동을 하나로 설명했다. 과학 혁명의 완성이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과학 혁명·계몽사상과 영국 혁명1543년 – 1796년

    코페르니쿠스에서 뉴턴까지의 과학 혁명,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으로 자리 잡은 영국의 의회 정치, 그리고 이성으로 사회를 바꾸려 한 계몽사상 —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의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