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37년 – 1919년
이타가키 다이스케
도사 출신의 정치가. 민선 의원 설립을 요구하며 자유 민권 운동을 이끌었고, 자유당을 만들었다
도사 출신의 정치가. 민선 의원 설립을 요구하며 자유 민권 운동을 이끌었고, 자유당을 만들었다
정부에서 물러난 이타가키 다이스케 등이 민선 의원 설립을 요구하며 시작한 국회 개설·헌법 제정 운동. 정부는 1890년 국회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아편 전쟁에서 신축 조약까지 — 서양의 함포 앞에 문을 연 청·일본·조선이 저마다 개혁에 나섰다가 서로 다른 길로 갈라진 6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