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23년 – 1907년
조병식
함경도 관찰사로 1889년 방곡령을 내렸다
개항 뒤 일본 상인이 곡물을 대량으로 사들여 곡가가 뛰고 흉년까지 들자, 1889년 조일 통상 장정의 규정에 따라 함경도에서 곡물 유출을 막는 방곡령을 내렸다. 일본은 시행 한 달 전에 알려야 한다는 조항을 어겼다며 항의했고, 조선 정부는 방곡령을 거두고 1893년 배상금을 물었다.
함경도 관찰사로 1889년 방곡령을 내렸다
개항 뒤 일본 상인이 곡물을 대량으로 사들여 곡가가 뛰고 흉년까지 들자, 1889년 조일 통상 장정의 규정에 따라 함경도에서 곡물 유출을 막는 방곡령을 내렸다. 일본은 시행 한 달 전에 알려야 한다는 조항을 어겼다며 항의했고, 조선 정부는 방곡령을 거두고 1893년 배상금을 물었다.
일본 상인이 곡식을 마구 사 가 곡물값이 치솟자, 함경도 관찰사 조병식이 곡식을 다른 곳으로 내가지 못하게 했다. 일본의 항의로 거두고 배상금을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