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468년

구텐베르크

다른 이름: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독일 마인츠의 금속 세공인. 금속 활자와 인쇄기로 책을 대량으로 찍는 인쇄술을 펼쳐 『42행 성서』를 찍었다

마인츠의 귀족 시민 집안에서 태어났고, 태어난 해는 1400년 무렵으로 정확하지 않다. 정치적 다툼으로 한때 스트라스부르에 살며 인쇄술을 실험했다. 마인츠로 돌아와 상인 푸스트에게 큰돈을 빌려 성서를 찍었으나, 1455년 빚 소송에서 져 작업장과 장비 상당 부분을 넘겨주었다. 말년에 마인츠 대주교에게서 연금을 받으며 지냈다. 그의 이름이 찍힌 인쇄물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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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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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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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0년 무렵 독일 마인츠의 구텐베르크가 금속 활자와 인쇄기로 책을 대량으로 찍는 방법을 펼쳐 『42행 성서』를 찍었다. 인쇄술은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을 퍼뜨렸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중세 유럽의 변화와 르네상스1077년 – 1517년

    카노사의 굴욕에서 종교 개혁 직전까지 — 절정에 올랐다 꺾인 교황권, 도시와 의회, 백년 전쟁과 흑사병 속에 자란 왕권, 그리고 르네상스와 인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