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92년 – 1944년
김마리아
도쿄 유학생으로 2·8 독립 선언에 참여했다. 3·1 운동 뒤 대한민국 애국 부인회를 이끌었다
정신 여학교를 나와 도쿄 여자 학원에서 공부하던 1919년 2·8 독립 선언에 참여했다. 독립 선언서를 몰래 가지고 들어와 3·1 운동 준비를 돕다 붙잡혀 고문을 받았다. 풀려난 뒤 대한민국 애국 부인회 회장으로 임시 정부에 군자금을 보내다 다시 붙잡혔다. 상하이로 빠져나가 임시 의정원 의원으로 활동했고, 미국에서 근화회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