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35년 – 1922년

김윤식

온건 개화파. 1881년 영선사로 유학생과 기술자를 이끌고 청 톈진에 갔다

1881년 영선사로 학생과 기술자 38명을 이끌고 청 톈진의 기기국에서 근대 무기 제조 기술을 배우게 했다. 경비가 모자라고 임오군란이 일어나 1년 만에 돌아왔지만, 이를 계기로 1883년 서울에 근대 무기 공장인 기기창이 세워졌다. 동도서기론에 서서 청과의 관계를 중시하며 점진적 개혁을 주장했고, 갑오개혁 때 외무대신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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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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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1년영선사 파견외교관

    김윤식이 유학생과 기술자를 이끌고 청 톈진의 기기국에서 무기 만드는 법을 배웠다. 돌아와 1883년 서울에 근대 무기 공장 기기창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