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003년 – 1048년
이원호 (서하 경종)
다른 이름: 외명원호, 서하 경종
서하의 건국자(재위 1038–1048). 탕구트족을 이끌고 1038년 황제를 칭했으며, 서하 문자를 만들게 하고 송과 싸워 세폐를 받아 냈다
다른 이름: 외명원호, 서하 경종
서하의 건국자(재위 1038–1048). 탕구트족을 이끌고 1038년 황제를 칭했으며, 서하 문자를 만들게 하고 송과 싸워 세폐를 받아 냈다
탕구트족의 이원호가 1038년 황제를 칭하고 대하(서하)를 세웠다. 서하 문자를 만들고 송과 싸워 1044년 세폐를 받는 화의를 맺었으며, 동서 교역로인 허시 회랑을 쥐었다.
문치주의의 송이 요·서하·금에 세폐를 주며 강남 개발과 성리학을 꽃피우고, 원을 몰아낸 명이 황제 독재와 해금·조공 체제로 동아시아 질서를 다시 짠 시대 — 일본은 가마쿠라·무로마치 막부의 무사 정권을 거쳐 전국 시대로, 한반도는 고려에서 조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