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61년 – 1905년
민영환
시종무관장. 을사늑약에 반대하다 유서를 남기고 자결했다
여흥 민씨 척족 출신 관료다. 1896년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대관식에 특명 전권 공사로 다녀왔고, 그 견문을 『해천추범』으로 남겼다. 독립 협회를 지지했다. 1905년 을사늑약이 맺어지자 조병세 등과 조약 폐기와 오적 처벌을 요구하는 상소를 올렸으나 일본에 막혔고, "2천만 동포에게 남기는 글"을 남기고 자결했다.
시종무관장. 을사늑약에 반대하다 유서를 남기고 자결했다
여흥 민씨 척족 출신 관료다. 1896년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대관식에 특명 전권 공사로 다녀왔고, 그 견문을 『해천추범』으로 남겼다. 독립 협회를 지지했다. 1905년 을사늑약이 맺어지자 조병세 등과 조약 폐기와 오적 처벌을 요구하는 상소를 올렸으나 일본에 막혔고, "2천만 동포에게 남기는 글"을 남기고 자결했다.
시종무관장 민영환이 을사늑약의 파기를 요구하다 뜻을 이루지 못하자 국민과 각국 공사에게 남기는 유서를 쓰고 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