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458년
눌지 마립간
신라 제19대 왕. 백제와 나제 동맹을 맺어 고구려의 남진에 맞섰다
433년 백제 비유왕의 화친 제의를 받아들여 나제 동맹을 맺었다. 고구려와 왜에 볼모로 가 있던 아우들을 박제상이 구해 왔다고 전한다. 이때 고구려의 승려 묵호자가 들어와 불교를 전했으나 귀족의 반대로 퍼지지 못했다. 왕위의 부자 상속이 이때 자리 잡았다고 보며, 삼국사기는 그를 처음 마립간이라 부른 왕으로 적었다.
신라 제19대 왕. 백제와 나제 동맹을 맺어 고구려의 남진에 맞섰다
433년 백제 비유왕의 화친 제의를 받아들여 나제 동맹을 맺었다. 고구려와 왜에 볼모로 가 있던 아우들을 박제상이 구해 왔다고 전한다. 이때 고구려의 승려 묵호자가 들어와 불교를 전했으나 귀족의 반대로 퍼지지 못했다. 왕위의 부자 상속이 이때 자리 잡았다고 보며, 삼국사기는 그를 처음 마립간이라 부른 왕으로 적었다.
고구려의 남진에 맞서 백제 비유왕과 신라 눌지 마립간이 동맹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