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34년 – 1582년
오다 노부나가
다른 이름: 직전신장
일본 전국 시대의 다이묘. 1573년 무로마치 막부를 끝내고 조총 부대로 나가시노 전투에서 이겨 통일의 길을 열었으나 혼노지의 변으로 죽었다
오와리의 무장 오다 노부히데의 아들로, 젊은 시절 엉뚱한 행동으로 "오와리의 바보"라 불렸다. 1560년 오케하자마에서 대군을 이끈 이마가와 요시모토를 기습해 이름을 떨쳤고, 1562년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동맹을 맺었다. 1567년 미노를 차지해 기후로 근거지를 옮기고 "천하포무"의 도장을 썼다. 이시야마 혼간지와 10년 동안 싸워 1580년 굴복시켰고, 비와호 가에 아즈치성을 쌓았다. 1582년 혼노지에서 아케치 미쓰히데의 습격을 받아 불길 속에서 자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