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토미 히데요시 초상 — 가노 미쓰노부, 고다이지
도요토미 히데요시 초상 — 가노 미쓰노부, 고다이지

Kanō Mitsunobu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537년 – 1598년

도요토미 히데요시

일본을 통일하고 조선 침략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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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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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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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 노부나가가 1573년 무로마치 막부를 끝내고 조총 부대로 통일의 길을 연 뒤, 그 뒤를 이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1590년 전국 시대를 끝내고 일본을 통일했다.

  2. 1592년 – 1598년임진왜란주도자

    1592년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면서 시작되어 1598년까지 이어진 7년 전쟁. 명나라가 원군을 보내 동아시아 국제전으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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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3년 – 1596년강화 교섭관련자

    명의 심유경과 일본의 고니시 유키나가가 3년 넘게 강화를 꾸몄으나, 서로 속인 조건이 드러나 1596년 깨졌다. 이듬해 일본이 다시 쳐들어왔다(정유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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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3년제2차 진주성 전투관련자

    전년의 진주대첩을 갚으려는 히데요시의 명령으로 일본군 9만여 명이 진주성을 에워쌌다. 9일 만에 성이 무너지고 성 안의 군사와 백성 6만여 명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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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7년 – 1598년정유재란주도자

    강화 협상이 깨지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다시 군대를 보냈다. 이듬해 히데요시가 죽을 때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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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8년 8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후시미성에서 죽었다. 일본은 죽음을 숨긴 채 조선의 일본군에 철수를 명했고, 물러나는 길목에서 노량 해전이 벌어졌다.

관련 작품

  • 드라마: 임진왜란 1592각색드라마 · 2016 · 김한솔·박성주 · KBS 1TV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고니시 유키나가1558년 – 1600년

    일본군 제1번대를 이끌고 부산에 처음 상륙해 평양까지 올라간 장수

  • 오다 노부나가1534년 – 1582년

    일본 전국 시대의 다이묘. 1573년 무로마치 막부를 끝내고 조총 부대로 나가시노 전투에서 이겨 통일의 길을 열었으나 혼노지의 변으로 죽었다

  • 선조1552년 – 1608년

    조선 제14대 왕. 의주까지 피란하며 명나라에 원군을 청했다

  • 이순신1545년 – 1598년

    조선 수군을 이끈 장수. 옥포·한산도·명량에서 이겼다

  • 류성룡1542년 – 1607년

    서애. 임진왜란 때 영의정·도체찰사로 전쟁을 이끌고 훈련도감 설치를 건의했다. 징비록을 지었다

  • 신립1546년 – 1592년

    임진왜란 초 삼도 순변사로 충주 탄금대에 배수진을 쳤다가 고니시 유키나가의 일본군에 패해 전사한 장수

  • 휴정1520년 – 1604년

    서산대사. 임진왜란 때 팔도 도총섭으로 전국의 승병을 일으켜 평양성 탈환에 함께했다

  • 유정1544년 – 1610년

    사명대사. 휴정의 제자로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이끌었고, 전쟁 뒤 일본에 가서 포로를 데려왔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임진왜란1592년 – 1598년

    일본의 침략부터 노량해전까지 — 육지의 의병과 바다의 이순신, 명의 참전

  • 명·청과 에도 일본1500년 – 1800년

    북로남왜와 은 경제에 흔들린 명이 이자성의 난으로 무너지고, 만주의 청이 강희·옹정·건륭 3대에 가장 넓은 영토와 번영을 이룬 시대 — 일본은 전국 시대의 통일을 거쳐 에도 막부의 막번 체제와 쇄국으로, 조선은 두 차례 전쟁 뒤 통신사와 북학으로 이웃과 만났다

  • 이슬람 제국의 번영과 대서양 세계1500년 – 1800년

    술레이만 1세의 오스만, 아크바르의 무굴, 아바스 1세의 사파비가 번영하다 18세기에 기울고, 대서양에서는 노예 무역과 식민지가 아메리카를 바꾸어 미국 독립에 이른 300년

  • 종교 개혁과 절대 왕정1517년 – 1796년

    루터의 95개조에서 예카테리나 2세까지 — 갈라진 크리스트교 세계의 종교 전쟁이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끝나고, 왕권신수설·상비군·관료제·중상주의를 앞세운 절대 왕정과 동유럽의 계몽 전제 군주가 주권 국가의 세력 균형을 다투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