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830년
선왕 대인수
발해 제10대 왕. 대부분의 말갈을 복속하고 요동까지 넓혀 5경 15부 62주를 갖추었다. 이때 발해는 해동성국이라 불렸다
대조영의 아우 대야발의 4세손으로, 건흥 연호를 썼다. 남쪽으로는 신라와 니하를 경계로 삼았다. 지방의 부에는 도독, 주에는 자사, 현에는 현승을 보냈고, 말갈 촌락은 토착 수령이 다스리게 했다. 중앙군은 10위였다.
발해 제10대 왕. 대부분의 말갈을 복속하고 요동까지 넓혀 5경 15부 62주를 갖추었다. 이때 발해는 해동성국이라 불렸다
대조영의 아우 대야발의 4세손으로, 건흥 연호를 썼다. 남쪽으로는 신라와 니하를 경계로 삼았다. 지방의 부에는 도독, 주에는 자사, 현에는 현승을 보냈고, 말갈 촌락은 토착 수령이 다스리게 했다. 중앙군은 10위였다.
선왕이 대부분의 말갈을 복속하고 요동으로 나아가 최대 영토를 이루고, 5경 15부 62주의 지방 제도를 갖추었다. 당은 발해를 해동성국이라 불렀다.
5부·5방·5주에서 9주 5소경, 5도 양계, 8도를 거쳐 13도까지 — 중앙이 지방을 얼마나 직접 다스리게 되었나
9서당 10정에서 2군 6위, 5위와 진관, 5군영, 원수부까지 — 전쟁의 위기마다 새로 꾸린 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