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96년 – 1934년
양세봉
조선 혁명군 총사령관. 중국 의용군과 함께 영릉가·흥경성에서 일본군을 물리쳤다
3·1 운동 뒤 남만주로 건너가 참의부·정의부·국민부에서 활동했다. 1932년 조선 혁명당의 조선 혁명군 총사령관이 되어 중국 의용군과 한중 연합 작전을 펴 영릉가·흥경성에서 일본군과 만주국군을 물리쳤다. 1934년 일제 밀정의 꾐에 빠져 전사했다.
조선 혁명군 총사령관. 중국 의용군과 함께 영릉가·흥경성에서 일본군을 물리쳤다
3·1 운동 뒤 남만주로 건너가 참의부·정의부·국민부에서 활동했다. 1932년 조선 혁명당의 조선 혁명군 총사령관이 되어 중국 의용군과 한중 연합 작전을 펴 영릉가·흥경성에서 일본군과 만주국군을 물리쳤다. 1934년 일제 밀정의 꾐에 빠져 전사했다.
만주 사변 뒤 양세봉이 이끄는 조선 혁명군이 중국 의용군과 연합해 남만주의 영릉가와 흥경성에서 일본군·만주국군을 물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