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37년 – 1900년

이제마

다른 이름: 동무

사람의 체질을 넷으로 나누어 치료하는 사상 의학을 세우고 "동의수세보원"을 지었다

함흥 출신의 무관으로, 젊어서 여러 곳을 다니며 학문을 닦았다. 1894년 『동의수세보원』을 지어 사람을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의 네 체질로 나누고 체질에 따라 병을 다스리는 사상 의학을 세웠다. 말년에는 고향 함흥에서 환자를 돌보며 책을 고쳤고, 그가 죽은 뒤 1901년 제자들이 책을 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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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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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마가 사람의 체질을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으로 나누어 치료를 달리하는 사상 의학을 담은 "동의수세보원"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