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360년 – 1425년
이종무
조선 초의 장수. 1419년 쓰시마 정벌군을 이끌었다
세종 즉위 이듬해인 1419년, 병권을 쥔 상왕 태종의 명으로 왜구의 근거지 쓰시마(대마도)를 쳤다. 이 정벌 뒤 조선은 쓰시마 도주의 요청에 따라 3포를 열고 계해약조로 교역을 제한적으로 허락했다.
조선 초의 장수. 1419년 쓰시마 정벌군을 이끌었다
세종 즉위 이듬해인 1419년, 병권을 쥔 상왕 태종의 명으로 왜구의 근거지 쓰시마(대마도)를 쳤다. 이 정벌 뒤 조선은 쓰시마 도주의 요청에 따라 3포를 열고 계해약조로 교역을 제한적으로 허락했다.
왜구의 근거지를 치려고 이종무가 병선 200여 척으로 쓰시마를 공격했다. 뒤에 계해약조로 교역을 허락했다.


문치주의의 송이 요·서하·금에 세폐를 주며 강남 개발과 성리학을 꽃피우고, 원을 몰아낸 명이 황제 독재와 해금·조공 체제로 동아시아 질서를 다시 짠 시대 — 일본은 가마쿠라·무로마치 막부의 무사 정권을 거쳐 전국 시대로, 한반도는 고려에서 조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