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759년 – 1791년
윤지충
전라도 진산의 천주교 신자. 어머니의 신주를 불사르고 제사를 지내지 않아 처형되었다(진산 사건)
정약용의 외사촌. 1791년 외사촌 권상연과 함께 처형되었다. 정조는 이 일을 비교적 가볍게 마무리했으나, 천주교가 유교 질서를 거스른다는 비판이 커지는 계기가 되었다(신해박해). 이 무렵 정부는 천주교 서적의 수입을 금지했다.
전라도 진산의 천주교 신자. 어머니의 신주를 불사르고 제사를 지내지 않아 처형되었다(진산 사건)
정약용의 외사촌. 1791년 외사촌 권상연과 함께 처형되었다. 정조는 이 일을 비교적 가볍게 마무리했으나, 천주교가 유교 질서를 거스른다는 비판이 커지는 계기가 되었다(신해박해). 이 무렵 정부는 천주교 서적의 수입을 금지했다.
전라도 진산의 양반 천주교 신자 윤지충이 어머니의 신주를 불사르고 제사를 지내지 않아 처형되었다. 천주교에 대한 첫 큰 탄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