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부사. "싸워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며 동래성을 지키다 전사했다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부산진을 무너뜨린 일본군이 이튿날 동래성을 에워쌌다. 부사 송상현은 "싸워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며 맞서다 전사했다.
일본군 제1번대를 이끌고 부산에 처음 상륙해 평양까지 올라간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