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883년 – 1951년
재풍
다른 이름: 순친왕, 섭정왕 재풍, 짜이펑, 載灃
광서제의 아우이자 마지막 황제 푸이의 아버지(순친왕). 1908년부터 섭정왕으로 정권을 잡아 위안스카이를 내쫓고 황족 내각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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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순친왕, 섭정왕 재풍, 짜이펑, 載灃
광서제의 아우이자 마지막 황제 푸이의 아버지(순친왕). 1908년부터 섭정왕으로 정권을 잡아 위안스카이를 내쫓고 황족 내각을 세웠다
1908년 11월 14일 유폐된 광서제가 죽고 이튿날 서태후가 죽었다. 세 살의 푸이가 선통제로 즉위하고 아버지 재풍이 섭정이 되어, 이듬해 위안스카이를 내쫓았다.




청 말의 북양군 실력자로, 임오군란 뒤 조선에 머물며 내정에 간섭했다. 신해혁명 때 청 황제를 퇴위시키고 중화민국 대총통이 되었으나 독재 끝에 황제가 되려다 실패했다
흥중회에서 위안스카이의 죽음까지 — 빚과 개혁 실패 속에 혁명가와 신군이 청을 무너뜨리고 아시아의 첫 공화국을 세웠지만, 공화국은 독재와 황제 놀음을 거쳐 군벌의 시대로 들어간 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