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친왕 재풍 — 푸이의 아버지, 1908–1911년 섭정왕
순친왕 재풍 — 푸이의 아버지, 1908–1911년 섭정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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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1883년 – 1951년

재풍

다른 이름: 순친왕, 섭정왕 재풍, 짜이펑, 載灃

광서제의 아우이자 마지막 황제 푸이의 아버지(순친왕). 1908년부터 섭정왕으로 정권을 잡아 위안스카이를 내쫓고 황족 내각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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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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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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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년 11월 14일 유폐된 광서제가 죽고 이튿날 서태후가 죽었다. 세 살의 푸이가 선통제로 즉위하고 아버지 재풍이 섭정이 되어, 이듬해 위안스카이를 내쫓았다.

함께 나오는 인물

  • 광서제1871년 – 1908년

    청의 11대 황제(재위 1875–1908). 캉유웨이를 등용해 변법을 폈으나 무술정변으로 유폐되었다

  • 서태후1835년 – 1908년

    함풍제의 비, 동치제의 어머니. 수렴청정으로 반세기 가까이 청의 실권을 쥐었고 무술정변을 일으켰다

  • 푸이1906년 – 1967년

    청의 마지막 황제 선통제(재위 1908–1912). 일본의 지원으로 만주국의 집정(1932)과 황제(1934–1945)가 되었다

  • 위안스카이1859년 – 1916년

    청 말의 북양군 실력자로, 임오군란 뒤 조선에 머물며 내정에 간섭했다. 신해혁명 때 청 황제를 퇴위시키고 중화민국 대총통이 되었으나 독재 끝에 황제가 되려다 실패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신해혁명1894년 – 1916년

    흥중회에서 위안스카이의 죽음까지 — 빚과 개혁 실패 속에 혁명가와 신군이 청을 무너뜨리고 아시아의 첫 공화국을 세웠지만, 공화국은 독재와 황제 놀음을 거쳐 군벌의 시대로 들어간 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