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7세기 전반

경주 배리 석불 입상

다른 이름: 경주 배동 석조여래삼존입상, 배리 삼존 석불

경주 남산 서쪽 기슭의 신라 석불 삼존. 어린아이 같은 둥근 얼굴과 부드러운 미소가 삼국 시대 신라 불상의 특징을 보여 준다.

경주 배동 석조여래삼존입상 — 가운데 본존불과 양옆의 보살 (보호각을 세우기 전)
경주 배동 석조여래삼존입상 — 가운데 본존불과 양옆의 보살 (보호각을 세우기 전)

국가유산청 · 공공누리 제1유형 · 원본

경주 남산 서쪽 배동(옛 배리)에 서 있는 돌로 만든 여래 입상과 두 보살 입상이다. 흩어져 있던 것을 1923년 지금 자리에 모아 세웠다. 통통하고 둥근 얼굴, 어린아이 같은 순박한 미소, 짧고 단단한 몸이 삼국 시대 말 신라 불상의 특징이어서 "삼체 석불"로도 불린다. 7세기 전반에 만든 것으로 보며,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지정 이름은 "경주 배동 석조여래삼존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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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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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신라

앞뒤 사건

이전 사건
608년 원광의 걸사표
이후 사건
631년 천리장성 축조

이 사건이 든 테마

  • 불상의 변천539년 – 1100년

    북위 양식의 고구려 금동불과 "백제의 미소"에서 석굴암 본존불, 발해의 이불병좌상, 고려 초의 철불과 지방색 짙은 거대 석불까지